소년은 언제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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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지금 힘든 것은 너의 목표에 가까워졌기 때문이다.
고개를 들고 앞을 봐라.고지가 바로 앞에 있다.
힘을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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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 Asian Beauty :: Ai Shinozaki (시노자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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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7

소녀시대 태연의 우결 투입과 숨겨진 이야기

소녀시대가 2집 컴백을 앞두고 태연이 정형돈과 우결 출연을 한다고 한다.
이미 1차 촬영을 마친 후라고 한다.
촬영은 노조가 파업중인 관계로 계약직과 촬영을 했다고 한다.
현재 MBC는 노조의 파업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그리고 태연의 출연 확정으로 주말 3대 예능 프로그램중의 하나인 우결에
SM엔터테인먼트에서 3명이 고정출연을 하게 됐다.
이로써 우결이라는 확보한 예능 프로를 SM에서 통째로 꿀꺽 삼켜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게 됐다.
환희, 강인, 태연. 이렇게 3명이 나란히 출연을 하게 된 것이다.

이 뉴스를 보자마자 바로 떠오른 생각이 있다.
MBC가 노조와의 갈등을 해결하려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노조와 타협을 하지 않고 계약직 사람들과 촬영을 해서 시청률을 1위로 끌어올려 타협을 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가기 위해 이런 결정을 했다는 생각이다.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지금 시청률을 1위로 끌어올린다면 MBC는 굳이 타협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
아니 타협을 하더라도 아주 유리한 고지에 서게 된다.

노조와의 갈등이 심화되고 그로 인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지금
소녀시대 태연의 출연이 확정되다니 참 기가 막힌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다.
얼마 전에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투입된지 얼마 되지 않은걸 생각하면
참 절묘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슈퍼쥬니어나 소녀시대라는 슈퍼 아이돌을 투입하면 엄청난 파장이 일어날거라는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득이 될수도 있지만 오히려 안하니만 못한 결과가 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연을 결정했다는 것은 손실을 감수하고서라도
그 이상의 대가를 보장받았기 때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본업인 가수 외에도 예능에서도 자리를 잡고 싶어하는 SM과
노조와의 갈등을 시청률 상상으로 극복하려는 MBC의 결합은 당연하다고까지 할 수 있다.
아니 필연인 것이다.
지금은 해결됐다고 하지만 약 1년여간 SM의 소속의 사람들을 퇴출시켰던 MBC가
SM에게 예능프로 하나를 내주다시피하다니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다.
그만큼 MBC가 절박한 상황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한다.

MBC, 노조, SM 세 단체의 이익관계에 얽혀서 피해 아닌 피해자가 생겼으니
그들이 바로 소속 아이돌들이다.
아무리 가상이라고 해도 결혼이다.
그것도 상대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과 결정이 되는데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상대가 마음에 안 들어도 방송인지라 좋은척을 해야될텐데
그 부담감과 스트레스는 당사자 외에는 모를것이다.
거기다 최악의 상황이 벌어져 인기를 얻기는 커녕 욕만 바가지로 먹는다면 안하니만 못한 것이다.
인기가 절정에 달한 아이돌이 구태여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출연하고 싶어했을지는 당사자 외엔 아무도 모를것이다.

소녀시대는 작년에 소녀시대침묵 사건이나 소속사 선배가수인 전진과의 불화설, 스캔들 사건으로 인해
절정의 인기만큼이나 절정의 안티를 가지고 있다.
우결 출연으로 과연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강인의 파트너인 이윤지가 악플로 고생받고 그로 인해 강인이 안 좋은 시선을 받고 있는데
태연의 파트너인 정형돈이 어떤 고생을 할지는 안 봐도 훤하다.
정형돈은 사오리와의 불협화음으로 파경을 맞았고 그 후에는 진상캐릭터로 활약을 벌이고 있다.
그런 캐릭터인 정형돈이 자신의 캐릭터를 버리고 반대의 이미지를 보여줄거라고 보기는 어렵다.
재미를 위해 개미커플에 얹혀서 진상캐릭터로 활약을 벌이는 정형돈이기에
자신의 캐릭터를 버리지는 못할 것이다.
정형돈은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욕먹고 이래저래 욕을 먹을 것이다.
그로 인해 소녀시대가 안 좋은 시선을 받게 될것은 자명한 일이다.
2집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에게 좋은 결과를 안겨줄거라고 낙관적으로 볼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리수를 둬가며 모험을 했다는건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SM이 왜 무리수를 뒀을까하는 의문만 계속 남는다.

시청자들도 11살 차이라는 무리한 설정에 눈살을 찌푸리게 될 수 있는 일이다.
시청률때문에 어린아이를 무리하게 투입시켜서 설정놀이를 한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리얼을 중시하는 프로에서 이런 거부감은 좋은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것이다.

아이돌들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높아졌을 때 피해를 보게 될 사람들은 누구일까?
시청률을 얻은 MBC는 굳이 노조와 타협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타협을 한다해도 아주아주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될것이다.
그리고 촬영을 맡길 하청업체는 많을테니 촬영에 큰 문제는 없을것이다.
그렇게 노조가 불리한 입장에 서게 되면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이다.


노조와의 갈등을 시청률 상승으로 극복하려는 MBC와
그 기회를 잡아 예능프로를 잡으려는 소속사와
그에 맞서는 노조와의 세력싸움에 희생 아닌 희생된 아이돌들이 안스러울 따름이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정말 진심으로 바랄뿐이다.

2008/11/30

태연이 부른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들으며

행복하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창문 밖으로 비치는 햇살이 참으로 밝고 따뜻하다.
당신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당신이 있어서 이 세상은 살만한가 봅니다.



소녀시대 태연 '애인 있어요' 무반주 1
video


소녀시대 태연 '애인 있어요' 무반주 2
video

2008/10/25

보석 같은 미소를 지닌 소녀시대 알파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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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클럽 앤써를 접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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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Night Fever

소녀시대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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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behind story

2008/10/24

To : 소녀시대 태연양

몸은 괜찮아요?
아픈덴 없어요?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밥은 먹었어요?

아프지 말아요
아프면 안돼요
힘을 내요

2008/10/17

이 세상이 존재하는 이유

이 세상은 태연이를 위해서 존재한다.

대지도 물도 바람도....

모두 다 태연이를 위해서 존재한다.

태양이 뜨고 계절의 변화조차도 태연이를 위해서 존재한다.

태연이가 없다면 이 세상은 존재할 가치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단연코 없어져야 할 것이다.

2008/07/31

박테리아로 달리는 자동차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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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먹고 연료생산하는 ‘에너지 박테리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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